
명품 바잉은 처음인데
명품 매장 셀러는 엄청 불친절하다는데,
제품은 구경도 못하고
괜히 무시만 당하고 돌아오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유럽 현장 바잉 나가기 전에는 이것저것 걱정 안 되는 것이 없죠. 오늘은 세미나 오셔서 자주 하셨던 질문 중 하나인 "착장'에 관한 현장 스토리와 인사이트를 공유해 보겠습니다.
이번에 명품 바잉 나가는 예비 창업자 혹은 초보 사업자분들은 오늘 글 꼭 끝까지 한 번 읽어보고 가세요. 샤넬 유니콘템 하나라도 더 구해오고 싶은 여러분을 위해 지금부터 꿀팁 방출합니다.
한 끗 차이인데 경험자들은 확실히 알아요.
그래서 스스로에게 과감히 투자합니다.
어차피 내 돈 주고 제품 사는 건데 착장까지 신경 써야 하나?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내게 돈 좀 있다고 진짜 편한
나이키 룩으로 샤넬 매장에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요?
셀러가 응대를 안 해줍니다. 조금 더 보태면 본 척도 안 해요.
특히 남자분들 반바지에 슬리퍼 신고 가면 '가드'가 입장을 저지시키는 경우도 있으니 알아둡시다.
" Can I be assisted?
I'd like to see some bags."
첫 바잉 꿈에 부풀어 호기롭게 영어로 샬라샬라~~
찾아보지도 않고 ' 없어' 합니다.
아 뭐래!
나이키를 비하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평소에 입는 편한 착장을 빗대어 이야기하는 거예요. 누구는 후드티에 슬리퍼 신고 가서도 제품 잘만 사 오던데.... 하죠?
우리는 아닙니다.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은 태생부터 가지고 있는 그분의 '아우라'가 아직은 없어요. (아우라를 이미 탑재하고 계신 분도 있겠죠~부럽)
기분이 나쁘다 기분이......
명품 바잉 해 보신 분들은 한 번쯤 느껴보셨을 거예요.
몇 번 '기분 무지 나쁨'을 경험하고 나면, 도대체 왜?를 고민하다 결국 내 착장에 투자하기 시작합니다.
어제 지난 5월에 코칭 받고 벌써 유럽 3번, 기타 국가 2번 바잉 다녀오신 대표님들을 만났어요. 코칭은 끝났지만 종종 만나 동종업계 사업자로 인사이트를 나누고 있답니다.
얼마 전 "에르메스 가방"을 하나 사서 들고 매장에 갔더니 '너~무 친절하게' 환대하더랍니다. 어찌나 친절하게 제품을 보여주던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격하게 공감하며 저도 물개박수 쳤어요. 역시 가방 받아 오셨습니다.
이번에는 샤넬과 에르메스 신발을 스스로에게 선물하셨다 해요. 조만간 큰 거 기대해 봅니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착장은 이렇게나 중요합니다. 어차피 일 시작하기로 한거 기분 좋게 응대 받으면 좋잖아요.
바잉 하러 매장 들어갈 때 최소한 그 브랜드 제품을 착장하고 가세요. (정말 제품이 없는 예외적인 상황 제외) 기본은 합니다!
샤넬 유니콘템을
하나라도 더 구하고 싶다면
일단 여유 있게 둘러봅시다.
들어가자마자 지갑이나 가방부터 허겁지겁 보여달라고 하지 말고, 일단 옷 코너로 가서 둘러보세요.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입어도 보세요. 아마 활짝 웃는 샤넬 셀러의 모습을 이때 처음 접하게 되실 거예요.
가장 좋기는 마음에 드는 내 옷 하나 사서 입고, 여기에 어울리는 가방이나 지갑도 추천해 달라고 해보세요. 여러분이 사고 싶었던 클래식 지갑이, 코코핸들이 갑자기 생길지도 모릅니다. 분명 5분 전에는 없었거든요. 신기합니다. 설마~ 하겠지만 경험해 보신 분들은 아시죠?
에르메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셀러들은 옷 사는 고객들을 아주 애정 합니다. 매번 갈 때마다 내 옷을 사면 수지가 안 맞을 수 있으니, 적당히 한 번씩 수를 쓰는 겁니다. 그리고 이 기회를 이용해서 내가 찾는 유니콘템을 더 많이 요구하는 거죠~~
여러분도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세요. 고객이 들어오는데 착장이 우리 브랜드 제품이야~ 우리 제품을 좋아하는 분이구나 하며 더 반갑겠죠? 현지 명품 매장 셀러들은 자신의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이 어마 무시합니다. (착장에 딱 보이면 엄청 알아봐 준다는......)
제품 산 이력은 엄청 많은데, 하나도 안 들고, 안 입고, 안 신고 간다. 그때부터는 뭔가 의심 가득한 눈으로 보기 시작합니다. 그러니 하나씩은 스스로에게 투자하세요. 의외로 '착장'에 투자하는 것이 대우받으며 바잉하고, 찾는 제품 잘 구하는 쉬운 방법이라는 결론.
23년은 쉽게 갑시다
우리!
월 소그룹 세미나는 내일입니다.
다 마감되고 한자리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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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썸네일 삭제5일 일하고 800만 원 버는 비즈니스 기술이 있다면5일 일하고 800만 원 벌었어 이런 기술 알려줘서 고맙다 평범하게 직장 생활을 하다 이 일을 시작한 지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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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썸네일 삭제'세 가지 유혹'에서 벗어나면 에르메스 입는 명품 수입 사업가가 되는데명품 수입 창업 준비하시는 분들 세 가지 유혹에 빠지면 모두 실패합니다 오늘 낱낱이 알려드릴게요 명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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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바잉은 처음인데
제품을 잘 구할 수 있을까요?
명품 매장 셀러는 엄청 불친절하다는데,
제품은 구경도 못하고
괜히 무시만 당하고 돌아오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유럽 현장 바잉 나가기 전에는 이것저것 걱정 안 되는 것이 없죠. 오늘은 세미나 오셔서 자주 하셨던 질문 중 하나인 "착장'에 관한 현장 스토리와 인사이트를 공유해 보겠습니다.
이번에 명품 바잉 나가는 예비 창업자 혹은 초보 사업자분들은 오늘 글 꼭 끝까지 한 번 읽어보고 가세요. 샤넬 유니콘템 하나라도 더 구해오고 싶은 여러분을 위해 지금부터 꿀팁 방출합니다.
한 끗 차이인데 경험자들은 확실히 알아요.
그래서 스스로에게 과감히 투자합니다.
어차피 내 돈 주고 제품 사는 건데 착장까지 신경 써야 하나?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내게 돈 좀 있다고 진짜 편한
나이키 룩으로 샤넬 매장에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요?
셀러가 응대를 안 해줍니다. 조금 더 보태면 본 척도 안 해요.
특히 남자분들 반바지에 슬리퍼 신고 가면 '가드'가 입장을 저지시키는 경우도 있으니 알아둡시다.
" Can I be assisted?
I'd like to see some bags."
첫 바잉 꿈에 부풀어 호기롭게 영어로 샬라샬라~~
찾아보지도 않고 ' 없어' 합니다.
아 뭐래!
나이키를 비하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평소에 입는 편한 착장을 빗대어 이야기하는 거예요. 누구는 후드티에 슬리퍼 신고 가서도 제품 잘만 사 오던데.... 하죠?
우리는 아닙니다.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은 태생부터 가지고 있는 그분의 '아우라'가 아직은 없어요. (아우라를 이미 탑재하고 계신 분도 있겠죠~부럽)
기분이 나쁘다 기분이......
그렇다고 일을 안 하자니......
명품 바잉 해 보신 분들은 한 번쯤 느껴보셨을 거예요.
몇 번 '기분 무지 나쁨'을 경험하고 나면, 도대체 왜?를 고민하다 결국 내 착장에 투자하기 시작합니다.
어제 지난 5월에 코칭 받고 벌써 유럽 3번, 기타 국가 2번 바잉 다녀오신 대표님들을 만났어요. 코칭은 끝났지만 종종 만나 동종업계 사업자로 인사이트를 나누고 있답니다.
얼마 전 "에르메스 가방"을 하나 사서 들고 매장에 갔더니 '너~무 친절하게' 환대하더랍니다. 어찌나 친절하게 제품을 보여주던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격하게 공감하며 저도 물개박수 쳤어요. 역시 가방 받아 오셨습니다.
이번에는 샤넬과 에르메스 신발을 스스로에게 선물하셨다 해요. 조만간 큰 거 기대해 봅니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착장은 이렇게나 중요합니다. 어차피 일 시작하기로 한거 기분 좋게 응대 받으면 좋잖아요.
바잉 하러 매장 들어갈 때 최소한 그 브랜드 제품을 착장하고 가세요. (정말 제품이 없는 예외적인 상황 제외) 기본은 합니다!
샤넬 유니콘템을
하나라도 더 구하고 싶다면
일단 여유 있게 둘러봅시다.
들어가자마자 지갑이나 가방부터 허겁지겁 보여달라고 하지 말고, 일단 옷 코너로 가서 둘러보세요.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입어도 보세요. 아마 활짝 웃는 샤넬 셀러의 모습을 이때 처음 접하게 되실 거예요.
가장 좋기는 마음에 드는 내 옷 하나 사서 입고, 여기에 어울리는 가방이나 지갑도 추천해 달라고 해보세요. 여러분이 사고 싶었던 클래식 지갑이, 코코핸들이 갑자기 생길지도 모릅니다. 분명 5분 전에는 없었거든요. 신기합니다. 설마~ 하겠지만 경험해 보신 분들은 아시죠?
에르메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셀러들은 옷 사는 고객들을 아주 애정 합니다. 매번 갈 때마다 내 옷을 사면 수지가 안 맞을 수 있으니, 적당히 한 번씩 수를 쓰는 겁니다. 그리고 이 기회를 이용해서 내가 찾는 유니콘템을 더 많이 요구하는 거죠~~
여러분도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세요. 고객이 들어오는데 착장이 우리 브랜드 제품이야~ 우리 제품을 좋아하는 분이구나 하며 더 반갑겠죠? 현지 명품 매장 셀러들은 자신의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이 어마 무시합니다. (착장에 딱 보이면 엄청 알아봐 준다는......)
제품 산 이력은 엄청 많은데, 하나도 안 들고, 안 입고, 안 신고 간다. 그때부터는 뭔가 의심 가득한 눈으로 보기 시작합니다. 그러니 하나씩은 스스로에게 투자하세요. 의외로 '착장'에 투자하는 것이 대우받으며 바잉하고, 찾는 제품 잘 구하는 쉬운 방법이라는 결론.
23년은 쉽게 갑시다
우리!
월 소그룹 세미나는 내일입니다.
다 마감되고 한자리 남았어요~~
명품 병행수입 진짜 돈이 될까요? 사업 최소 자본금, 얼마나 있어야 할 수 있나요? 5천만 원 투자하면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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