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병행 수입 칼럼

Column and Tips

명품 병행 수입 스스로도 할 수 있는 노하우를 떠먹여 드립니다.

여전히 하이엔드 브랜드 명품을 

유통해도 괜찮은 이유

대놓고 알려주는

이탈리아 부티크 직거래로 50억 벌기

'세 가지 유혹'에서 벗어나면 에르메스 입는 명품 수입 사업가가 되는데




명품 수입 창업 준비하시는 분들

세 가지 유혹에 빠지면 모두 실패합니다

오늘 낱낱이 알려드릴게요



명품 병행수입, 구매대행 모두 수입해서 유통하는 일임은 동일합니다. 프로세스 및 운영방식이 조금 상이할 뿐이죠. 명품 수입 유통으로 잘 살아남으려면, 한 가지 방식만을 고수하지 않습니다. 다 하죠~

그래야 '희소성' 와 '가격 메리트'의 가치를 모두 이용하여 사업할 수 있거든요.


내로라하는 명품 병행수입 업체들을 잘 살펴보면 '비밀' 하나가 숨어있습니다.

초보 사업자가 창업해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그것'


대부분은 이를 무시한 채 현재의 결과만 보고, 남들이 말하는 '달콤한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최후는?

'나는 안되나 봐' ' 이 시장도 한물갔네~'로 씁쓸하게 마무리

수도 없이 봤습니다. 이 글 보시는 여러분은 하루빨리 유혹에서 벗어나세요!



명품 사업 초보자가 빠지는 

3가지 유혹


보통 준비 단계부터 ' 유혹'이 시작됩니다.


첫 번째 유혹: 명품 유통을 하게 되면 자본금이 많이 드니까 일단 무자본 창업 '명품 구매대행'으로 시작해 서서히 늘려나가며 아이템을 익혀볼까?


두 번째 유혹: 직접 가서 바잉 하게 되면 항공편, 숙소비 등 현지 출장 경비와 시간이 들어가니 하이엔드(에,루,샤,고) 제품 공급 에이전시나 도매 사이트를 이용하여 물건을 제공받아볼까?


세 번째 유혹: 제품을 소매가로 들여와서 관세까지 내면 남는 게 있나? 부티크와 계약해서 할인율 적용되는 하이엔드 외 브랜드를 수입해 볼까?


유혹의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1. 구매대행으로 시작하면

긴 배송시간과 잦은 품절로 제대로 판매를 해보기도 판매 페널티만 쌓입니다. 심지어 내가 직접 확인하여 발송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품 컨트롤 자체가 어려워요. 혹여 정가품 이슈라도 발생되면 어떻게 해결하실 건가요?

주문 들어오는 것이 기쁜 것이 아니라 무서워집니다.


제품 등록을 하기 위해 써야 하는 시간, 에너지 대비 효율도 많이 떨어집니다. 제품 300개 올려서 5~6개 판매되었는데 반이 품절! 품절되었다고 고객들한테 양해 구해야 하는 상황은 더 스트레스!


제품이 한정적이라 일반 구매대행처럼 원할 때마다 제품을 구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에요. 무자본 창업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자본 여유가 없으신 분들은 재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최소 1억원 정도 있는게 좋습니다.)


2. 에이전시를 이용하면

인기 제품은 너도 나도 구하려 합니다. 여러분처럼 원하는 소매업체는 많은데 에이전시 및 중간 공급업체에서 구할 수 있는 수량은 한계가 있어요. 그럼 원하는 제품을 계속해서 공급 받을 수가 있을까요?


하이엔드 제품은 "희소성"이 있기 때문에 판매가 되는 거예요.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현저히 적으니까.


현지 업체에서도 '소량 생산과 구매제한'이라는 장치를 둡니다.

희소성이 떨어지는 순간 브랜드의 가치도 함께 추락하니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물론 제한을 깨는 방법은 존재해요. 다만 추가 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수수료를 5%~10% 정도 추가로 받을 수 밖에 없어요. 기업은 이윤을 남겨야 지속할 수 있으니까요. 그럼 공급원가는 필연적으로 올라가겠죠?


3. 현지 부티크와 직거래하여 제품을 도매로 받으면

부티크와 계약 해서 할인율을 적용받으면 가격 메리트는 확실히 있습니다. 그러나 이 동네 룰이 내가 취급하고 싶은 브랜드로 100을 채울 수가 없어요. 자본이 아무리 많아도 예외 없습니다.


부티크 리스트를 처음 받아보시면 생각보다 인기 없는 제품들이 대량 포함되어 있어요. 이 중에서 보석을 골라내야 하는데 대부분은 어떤 아이템을 골라야하는지 적절한 안목을 갖추지 못한 경우가 많죠.

명품 비즈니스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아이템을 고른다면, 내 안목이 100프로 반영되거든요.


판매가 잘 안되는 아이템만 골라서 선택하게 됩니다. 게다가 최소 주문 금액도 맞춰야 하니 꾸역꾸역 주문. 결과는 어떨까요?



우리는 사업의 

첫 단추를 제대로 끼워야 합니다

그 비밀은 

명품 사업 순서에 있죠



누군가는 명품 사업으로 돈을 벌고 신나서 일하는가 하면, 다른 누군가는 그렇지 않을 수 있어요. 직접 해보기 전에는 절대로 미리 알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판매되는 시기의 차이는 있을 수 있어도 재고가 절대 남지 않는 아이템'으로 시작하셔야 해요. 그래야 혹여 내게 잘 안 맞을 경우 손해 없이 털어버릴 수 있습니다.


(1) " 수요에 비해 공급이 현저히 적은" & " 시즌 지나도 인기가 사그라들지 않는" 아이템 - 명품 병행수입 ( 하이엔드, 아웃렛 )

(2) 직접 컨트롤 : 시스템을 알아야 내게 도움되는 새 업체를 발굴하든, 소싱 방법을 바꾸든 하죠. 기준은 스스로 세울 수 있어야 합니다.


반드시 직접 컨트롤해서 수입하고 판매하는 과정을 거쳐야 다음 단추를 채울지, 아니면 지금 단추 채우는 연습을 더 할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요



"순서에 따라 해 보세요"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운 후에 다음 단추를 끼우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이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결론 : 명품 병행수입 ( 하이엔드, 아웃렛 ) 직접 바잉으로 시작해서 half 구매대행, 현지 구매대행, 부티크 직거래, 해외법인설립 순서로 확장하세요. 실패 없이 단단하게 키워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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