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금 날리지 않고 안전하게
월 천 벌 수 있는 방법
지금 공개합니다
네, 저는 삽질 많이 했습니다. 17년 그 귀한 루이비통 포쉐트 악세수아 화이트 다미에를 국내 매장가가보다 저렴하게 팔고도 좋아했거든요. 제 글 오래 보신 분이라면 여기서 혹시 '그게 왜? ' 하시지는 않겠죠?
다행히 방향 설정은 잘했는데, 뭘 어떻게 소싱 해서 판매해야 하는지, 왜 이 아이템을 선택했는지에 대한 사전 준비가 없었기 때문에 저는 둘러 왔습니다.
이 글을 다 읽게 되면 여러분은
"어떻게 명품 수입해서 팔아야 내 투자금을 날리지 않고 쉽게 갈까?에 대한 답을 알게 되실 거예요.
여러분은 운이 좋으십니다.
제가 시간, 에너지 그리고 수억의 돈을 쓰고
깨달은 과정을 이렇게
제 블로그 글 한 편으로 뛰어넘으실 수 있으니까요.
저랑 같은 생각으로 이 일을 시작하려고 하시는 분들과 친구되면 좋겠다는 생각에 제 스토리도 공개합니다.
*제 책 보신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실 수도 있어요
왜 명품 병행수입을
선택하게 되었나?
새벽까지 야근하며 일했지만 몇 시간 눈 붙이고 다시 나가야 하는 직장 생활, 그냥 저는 회사의 부품이 된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당시 제 월급이 300 조금 안되었는데, 이 돈과 책상 한 칸에서 보내는 제시간이랑 맞바꾸기에는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번 사는 인생인데.
예상하셨겠지만 사업은 처음인지라 혹시 몰라서 직장인의 최고 혜택, 직장인 신용대출을 있는 한도대로 다 받고 퇴사했습니다. 뭘 하더라도 눈치 안 보고, 내 시간 자유롭게 쓰려고!
막상 나와서 보니 세상에 월 천만 원 아니 그 이상 벌 수 있는 일은 정말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돈 벌 때까지 나 스스로를 갈아 넣으면 가능하거든요. 그러나 시간과 에너지를 갈아 넣어 버는 것은 궁극적으로 제가 원하던 바는 아니었습니다. 특히 한 공간에 머물러 있는 것은 지루해서 싫었고요.
안 그래도 비행기 타고 놀러나가는 거 좋아하는데, 실컷 놀러 다니면서 돈 벌 수 있는 것 중 가장 쉬운 것 하자!
지금도 후회 안 하는 선택입니다
명품 수입해서 돈 잃고 싶지 않다면
'이것'으로 시작해야
국내 도매, 해외 에이전시나 부티크 오더로 명품 수입을 시작했다면 나는 과연 지금까지 하고 있을까? 쉽지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1) 에이전시에서 제품을 받아 시작했다면, 그곳에 500% 의존해서 홀로 서는 법을 배우지 못했을 거예요. 말하는 대로 다 믿고, 이건 안된다, 저건 어렵다 하면 그런가 보다 하고 말았을 거예요.
밑바닥부터 하나씩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분명 휘둘렸을 겁니다.(이러려고 회사를 나온 게 아닌데, 주체만 바뀌었을 뿐 역시 휘둘리는 것은 같네요)
2) 부티크 오더로 출발했으면 MOQ 맞추느라 돈에 시달렸을 거고요. 단가 맞춘다고 선호도. 즉 프리오더를 넣었으면 6개월 전에 보증금 넣고 제품이 제대로 올까 내내 불안했겠죠. 잔금 치르는 날은 다가오는데 물건을 내 눈으로 본 적은 없고, 과연 판매는 잘 될까 걱정하느라 밤잠 설쳤을 거예요.
내가 컨트롤할 수가 없기 때문에 리스크가 커집니다.
수입 초보자가 투자금 지키며 가장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 유일하게 돈, 시간, 에너지, 제품 모두 컨트롤할 수 있는 '직접 발로 뛰는 현장 바잉 '
시작을 현장 바잉 병행수입으로 하라는 거지 앞으로도 계속 똑같이 하라는 이야기는 결코 아닙니다. 각 방법마다 한계가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를 확장시키려면 부티크 거래, 구매대행 다 해야 해요~
이미 매출 어느 정도 나오고, 슬슬 하이엔드의 한계가 오는 분들은 다음 스텝 부티크로 넘어가셔야 합니다.
일을 같이 배우고 시작한 동기가 있습니다. 저보다는 그릇이 더 큰 분이라 공격적으로 사업을 했지요. 오늘 오랜만에 업계 현황과 명품 병행수입 방법에 대해 한참 이야기 나눴는데 역시나 생각이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요즘 코칭 해 드리는 대표님들 목표 달성 못 시키면 23년 교육 그만둔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습니다. 이전 블로그에서 언급했던 대로 올해는 제가 아껴둔 학연, 지연, 혈연 모두 끌어다 써서 함께 가는 분들 모두 성공 시킬 거예요. (참고로 하이엔드로 월 6천 이상 내고 계신 분들 향후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중급반 소그룹 세미나 강사님으로 섭외 성공!)
반드시 내가 컨트롤해서
작은 매출부터 직접 한 번 만들어보세요.
어딘가에 의존해서 일을 하면 내가 내 앞날의 방향 키를 타인의 손에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타 업체와 협력을 하더라도 키를 내 손에 쥐고 요청할 수 있어야 해요. 모르면 적극적으로 배우면 됩니다.
사실 일도 뭘 알아야 시킬 수 있잖아요~ 거래처와 협력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키를 내 손에 쥐려면 우리는 당장 뭐부터 시작하면 될까요?
삽질 그만! 사전 준비는 철저하게!
1. 아이템 공부 및 바잉 리스트 만들기: 현장 가서 다른 사람들이 뭐 사나 보면 되는 거 아닌가 하시는 분 설마 안 계시겠죠? 볼 여유 없습니다. 샤넬 매장 안에 사람 몇 명 있나 구경만 하고 오실지도 모릅니다. 비싼 경비 들여간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2. 관세사 섭외 및 인보이스 서류작성 요령 숙지 : 무역입니다. 제품만 사가지고 캐리어 담아오는 게 다가 아닙니다. 여행객이 사가지고 와서 개인통관하는 절차와 달라요. 내가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때 도와줄 수 있는 전문 관세사는 미리 섭외하셔야 합니다. 통관 서류도 현지에서 출국 전 미리 관세사에게 보내놓으셔야 공항에서 통관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안 그래도 힘든데 공항에서 [무한대기] 생각만 해도 너무 힘듭니다.
3. 동선 짜기 : 1번에서 바잉 리스트 작성 끝나면 국가를 한곳만 갈지 아니면 추가로 갈 것인지 정해야 인- 아웃을 정할 수 있겠죠? 그러니 만들어 둔 리스트에 따라 전략이 나와야 동선을 짤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고야드 사 오려고 했는데 이탈리아 로마와 피렌체를 가요. 사 올 수 있나요? 동선 다시 짜야겠죠~ 극단적인 예이지만 이런 거예요.
4. 항공편 예약, 숙소 예약 및 차량 렌트 : 항공편 예약을 미리 해야 경비를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답니다. 숙소는 내가 하이엔드 위주로 바잉 할 것인지 아웃렛 위주로 할 것인지 아니면 부티크(편집숍) 위주로 할 것인에 따라 시내 또는 외곽으로 선택하겠죠? 하이엔드만 바잉 할 거라면 굳이 렌트까지 필요 없지만 아웃렛 바잉을 주로 할 거라면 차량 렌트 필수입니다.
5. 현장 바잉 시 필요한 준비물 챙기기: 입국 시 통관 검사 대비하여 원산지 작업해야 할 것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실, 바늘, 양면테이프, 원산지 테이프, 가위 및 원산지 표시용 북 테이프: 미리 구비해 둘 것)
그 외 패킹 시 케이스 손상 방지 위한 에어캡 또는 OPP 봉투, 대형 캐리어 및 개인 소지품 등 바잉 전 날 구하기 힘든 것들도 많죠?
여러분은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고, 사전 준비 철저히 하셔서 투자금 지키며 쉽게 가세요!
모든 프로세스를 한 번에 정리하고 싶은데 너무 길어지네요. 다음 편에 현장 바잉 프로세스 이어갑니다!
지면의 한계가 있어 아쉽습니다. 제 글만 보셔도 혼자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더욱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면 세미나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도 있어요~
이미지 썸네일 삭제나는 오늘도 해외로 명품 사러 간다 (특강 참가 신청서)
일시 : 2023년 1월 14일 or 15일 중 선택 (14일 16:00~ 15일 17:00~) : 초보자와 현업 스케줄 분리 (현업 시간 별도 안내) 장소 : 신도림역 (신청자 개별 안내) 참가비 : 500,000원 내용: 소그룹 세미나 특강 참가자 안내사항 1. 본 특강은 당일 현장에서 명품 병행 수입 프로세스 및 창업 준비에 대한 구체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1:다수 형태가 아닌, 소수 정예로 진행됩니다. 정원 마감시 대기자로 신청 되며, 다음 특강 일정을 메일로 안내해 드립니다. 2. 본 특강 참가자는 <나는 오늘도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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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썸네일 삭제명품 병행수입 에르메스와 샤넬 수입해서 돈을 번다고?에르메스와 샤넬 수입하여 돈 버는 원리를 모두 공개합니다 명품을 1도 모르던 제가 어쩌다 명품 병행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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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썸네일 삭제유럽 명품 수입이 동대문 의류 쇼핑몰 창업보다 10배 더 쉬운 이유초기 진입장벽만 깨면, 유럽 명품 병행수입이 동대문 제품 사입하여 쇼핑몰 창업하는 것보다 10배는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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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삽질 많이 했습니다. 17년 그 귀한 루이비통 포쉐트 악세수아 화이트 다미에를 국내 매장가가보다 저렴하게 팔고도 좋아했거든요. 제 글 오래 보신 분이라면 여기서 혹시 '그게 왜? ' 하시지는 않겠죠?
다행히 방향 설정은 잘했는데, 뭘 어떻게 소싱 해서 판매해야 하는지, 왜 이 아이템을 선택했는지에 대한 사전 준비가 없었기 때문에 저는 둘러 왔습니다.
이 글을 다 읽게 되면 여러분은
"어떻게 명품 수입해서 팔아야 내 투자금을 날리지 않고 쉽게 갈까?에 대한 답을 알게 되실 거예요.
여러분은 운이 좋으십니다.
제가 시간, 에너지 그리고 수억의 돈을 쓰고
깨달은 과정을 이렇게
제 블로그 글 한 편으로 뛰어넘으실 수 있으니까요.
저랑 같은 생각으로 이 일을 시작하려고 하시는 분들과 친구되면 좋겠다는 생각에 제 스토리도 공개합니다.
*제 책 보신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실 수도 있어요
왜 명품 병행수입을
선택하게 되었나?
새벽까지 야근하며 일했지만 몇 시간 눈 붙이고 다시 나가야 하는 직장 생활, 그냥 저는 회사의 부품이 된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당시 제 월급이 300 조금 안되었는데, 이 돈과 책상 한 칸에서 보내는 제시간이랑 맞바꾸기에는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번 사는 인생인데.
예상하셨겠지만 사업은 처음인지라 혹시 몰라서 직장인의 최고 혜택, 직장인 신용대출을 있는 한도대로 다 받고 퇴사했습니다. 뭘 하더라도 눈치 안 보고, 내 시간 자유롭게 쓰려고!
막상 나와서 보니 세상에 월 천만 원 아니 그 이상 벌 수 있는 일은 정말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돈 벌 때까지 나 스스로를 갈아 넣으면 가능하거든요. 그러나 시간과 에너지를 갈아 넣어 버는 것은 궁극적으로 제가 원하던 바는 아니었습니다. 특히 한 공간에 머물러 있는 것은 지루해서 싫었고요.
안 그래도 비행기 타고 놀러나가는 거 좋아하는데, 실컷 놀러 다니면서 돈 벌 수 있는 것 중 가장 쉬운 것 하자!
지금도 후회 안 하는 선택입니다
명품 수입해서 돈 잃고 싶지 않다면
'이것'으로 시작해야
국내 도매, 해외 에이전시나 부티크 오더로 명품 수입을 시작했다면 나는 과연 지금까지 하고 있을까? 쉽지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1) 에이전시에서 제품을 받아 시작했다면, 그곳에 500% 의존해서 홀로 서는 법을 배우지 못했을 거예요. 말하는 대로 다 믿고, 이건 안된다, 저건 어렵다 하면 그런가 보다 하고 말았을 거예요.
밑바닥부터 하나씩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분명 휘둘렸을 겁니다.(이러려고 회사를 나온 게 아닌데, 주체만 바뀌었을 뿐 역시 휘둘리는 것은 같네요)
2) 부티크 오더로 출발했으면 MOQ 맞추느라 돈에 시달렸을 거고요. 단가 맞춘다고 선호도. 즉 프리오더를 넣었으면 6개월 전에 보증금 넣고 제품이 제대로 올까 내내 불안했겠죠. 잔금 치르는 날은 다가오는데 물건을 내 눈으로 본 적은 없고, 과연 판매는 잘 될까 걱정하느라 밤잠 설쳤을 거예요.
내가 컨트롤할 수가 없기 때문에 리스크가 커집니다.
수입 초보자가 투자금 지키며 가장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 유일하게 돈, 시간, 에너지, 제품 모두 컨트롤할 수 있는 '직접 발로 뛰는 현장 바잉 '
시작을 현장 바잉 병행수입으로 하라는 거지 앞으로도 계속 똑같이 하라는 이야기는 결코 아닙니다. 각 방법마다 한계가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를 확장시키려면 부티크 거래, 구매대행 다 해야 해요~
이미 매출 어느 정도 나오고, 슬슬 하이엔드의 한계가 오는 분들은 다음 스텝 부티크로 넘어가셔야 합니다.
일을 같이 배우고 시작한 동기가 있습니다. 저보다는 그릇이 더 큰 분이라 공격적으로 사업을 했지요. 오늘 오랜만에 업계 현황과 명품 병행수입 방법에 대해 한참 이야기 나눴는데 역시나 생각이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요즘 코칭 해 드리는 대표님들 목표 달성 못 시키면 23년 교육 그만둔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습니다. 이전 블로그에서 언급했던 대로 올해는 제가 아껴둔 학연, 지연, 혈연 모두 끌어다 써서 함께 가는 분들 모두 성공 시킬 거예요. (참고로 하이엔드로 월 6천 이상 내고 계신 분들 향후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중급반 소그룹 세미나 강사님으로 섭외 성공!)
반드시 내가 컨트롤해서
작은 매출부터 직접 한 번 만들어보세요.
어딘가에 의존해서 일을 하면 내가 내 앞날의 방향 키를 타인의 손에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타 업체와 협력을 하더라도 키를 내 손에 쥐고 요청할 수 있어야 해요. 모르면 적극적으로 배우면 됩니다.
사실 일도 뭘 알아야 시킬 수 있잖아요~ 거래처와 협력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키를 내 손에 쥐려면 우리는 당장 뭐부터 시작하면 될까요?
삽질 그만! 사전 준비는 철저하게!
6년 차 사업자가 알려주는 체크리스트 5가지
1. 아이템 공부 및 바잉 리스트 만들기: 현장 가서 다른 사람들이 뭐 사나 보면 되는 거 아닌가 하시는 분 설마 안 계시겠죠? 볼 여유 없습니다. 샤넬 매장 안에 사람 몇 명 있나 구경만 하고 오실지도 모릅니다. 비싼 경비 들여간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2. 관세사 섭외 및 인보이스 서류작성 요령 숙지 : 무역입니다. 제품만 사가지고 캐리어 담아오는 게 다가 아닙니다. 여행객이 사가지고 와서 개인통관하는 절차와 달라요. 내가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때 도와줄 수 있는 전문 관세사는 미리 섭외하셔야 합니다. 통관 서류도 현지에서 출국 전 미리 관세사에게 보내놓으셔야 공항에서 통관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안 그래도 힘든데 공항에서 [무한대기] 생각만 해도 너무 힘듭니다.
3. 동선 짜기 : 1번에서 바잉 리스트 작성 끝나면 국가를 한곳만 갈지 아니면 추가로 갈 것인지 정해야 인- 아웃을 정할 수 있겠죠? 그러니 만들어 둔 리스트에 따라 전략이 나와야 동선을 짤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고야드 사 오려고 했는데 이탈리아 로마와 피렌체를 가요. 사 올 수 있나요? 동선 다시 짜야겠죠~ 극단적인 예이지만 이런 거예요.
4. 항공편 예약, 숙소 예약 및 차량 렌트 : 항공편 예약을 미리 해야 경비를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답니다. 숙소는 내가 하이엔드 위주로 바잉 할 것인지 아웃렛 위주로 할 것인지 아니면 부티크(편집숍) 위주로 할 것인에 따라 시내 또는 외곽으로 선택하겠죠? 하이엔드만 바잉 할 거라면 굳이 렌트까지 필요 없지만 아웃렛 바잉을 주로 할 거라면 차량 렌트 필수입니다.
5. 현장 바잉 시 필요한 준비물 챙기기: 입국 시 통관 검사 대비하여 원산지 작업해야 할 것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실, 바늘, 양면테이프, 원산지 테이프, 가위 및 원산지 표시용 북 테이프: 미리 구비해 둘 것)
그 외 패킹 시 케이스 손상 방지 위한 에어캡 또는 OPP 봉투, 대형 캐리어 및 개인 소지품 등 바잉 전 날 구하기 힘든 것들도 많죠?
여러분은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고, 사전 준비 철저히 하셔서 투자금 지키며 쉽게 가세요!
모든 프로세스를 한 번에 정리하고 싶은데 너무 길어지네요. 다음 편에 현장 바잉 프로세스 이어갑니다!
지면의 한계가 있어 아쉽습니다. 제 글만 보셔도 혼자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더욱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면 세미나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도 있어요~
일시 : 2023년 1월 14일 or 15일 중 선택 (14일 16:00~ 15일 17:00~) : 초보자와 현업 스케줄 분리 (현업 시간 별도 안내) 장소 : 신도림역 (신청자 개별 안내) 참가비 : 500,000원 내용: 소그룹 세미나 특강 참가자 안내사항 1. 본 특강은 당일 현장에서 명품 병행 수입 프로세스 및 창업 준비에 대한 구체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1:다수 형태가 아닌, 소수 정예로 진행됩니다. 정원 마감시 대기자로 신청 되며, 다음 특강 일정을 메일로 안내해 드립니다. 2. 본 특강 참가자는 <나는 오늘도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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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으면 도움 되는 글>
에르메스와 샤넬 수입하여 돈 버는 원리를 모두 공개합니다 명품을 1도 모르던 제가 어쩌다 명품 병행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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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진입장벽만 깨면, 유럽 명품 병행수입이 동대문 제품 사입하여 쇼핑몰 창업하는 것보다 10배는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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