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명품 수입 유통 비즈니스를 하고 계시는 또는 준비하고 계시는 대표님들을 그 어느 때보다 많이 만났습니다. 소그룹 세미나든 네트워킹 파티든 제 책 보고 아는척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인싸 된 줄 ㅋㅋㅋㅋㅋ) 저는 E 성향이라 알아봐 주시면 반갑게 인사드립니다. 옆집 언니처럼
덕분에 요즘 저는 반 점쟁이 되었습니다. 고민 듣고 해결해 드리는!
신규 창업자 VS 기존 사업자'S 고민은?
신규 창업자는 요즘 명품 수입 유통 창업이 많이 알려졌는데, 지금 시작해도 성장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해하세요. 내가 과연 이 일을 하는데 장점이 있는지, 잘 할 수 있는 일인지에 대한 고민은 덤.
기존 사업자분들은 시작하자마자 월 1억 이상 매출 거뜬히 했었는데 요즘은 상대적으로 주춤하다 혹은 하이엔드 마진이 예전 같지 않아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라며 상담 요청을 하세요.
그런데 재미있는 건 이 와중에도 ' 괜찮습니다. 좋습니다. 오히려 더 잘 되는데요 ~' 하며 웃는 분들도 계시다는 것입니다.
제가 코칭을 시작하고 나서 습관 하나가 생겼어요.
분석, 또 분석! 잘 되는 이유 분석, 잘 안되는 이유 분석!
하나라도 대표님들께 더 많은 인사이트를 나누고 케어해 드리려다 보니 제 것만 운영할 때보다는 더 날카롭게 보려고 합니다.
딱 1가지의 차이점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것!
얼마 전 읽은 축구선수 손흥민의 조력자 손웅정 감독님이 쓴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는 책을 봤는데, 무한 공감하며 고개를 한참 끄덕였습니다. 음, 역시~
"현장 바잉부터 시작해서 리셀, 병행수입,
국내외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구매대행, 리셀
끊임없는 브랜드, 아이템 발굴
모두를 위한 것이 아닌, 소수의 혹은 나만의 공급망 확대"
혹시 지금 힘들어하고 계신 여러분들은 위의 방법
모두 시도해 보셨나요?
역시 모두 경험하신 분들은 다릅니다.
시장이 출렁일 때는 보완할 수 있는 것, 대체할 수 있는 것으로 시소를 탑니다.
우왕좌왕하지 않고 유연하게!
나의 안목이나 게으름이 문제 일 때는 기존에 하고 있던 익숙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소 불편하더라도 안 해봤던 방법을 시도해 보며 현재의 고민과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사실 새로운 거 아니잖아요.
이거는 어떤 업계를 불문하고 마지막 생존자들이 가진 특징이니까.
정민 작가' s 미리 결론 : 예비창업자, 기존 사업자 지금부터 내게 어떤 변수가 생겨도 스스로 컨트롤하며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기본기를 갖춰야 합니다.
아직 성장 가능성은 무한한 시장이고, 내가 선점할 수 있는 기회 역시 남아있습니다. 절대 늦지 않았어요!
자, 앞으로의 명품 시장은요,
제가 럭셔리 산업 모든 카테고리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어쨌든 가늘고 길게 명품 수입 유통을 해온 경험으로 감히 말씀드립니다.
NEVER DIE 하는 시장입니다. 경기 침체가 와서 모두가 어려워도 아니 어려울수록 더 잘 되는 업계가 이 동네인 것 같아요. 럭셔리 브랜드들도 자신의 브랜드를 지키기 위해 목숨 걸고 따릅니다.
공급과 수요의 법칙
업계 특성상 브랜드에서 자체적으로 컨트롤할 수밖에 없어요. 따라서 공급이 수요보다 많아지기 힘듭니다. 지속 가능성, 성장 가능성은 앞으로도 무한해요
게다가 럭셔리 소비층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
이 흐름을 잘 타서 선점한다면
럭셔리 제품을 이용해 부를 축적하는 절호의 기회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발굴 가능한 브랜드 > 아이템 이미 발굴된 브랜드, 아이템
아직 제가 할 수 있는 그리고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요.
제가 최근에 부티크에서 받은 리스트만 봐도 수백 개의 브랜드와 수만 개의 아이템이 있습니다. 나는 분명 처음 본 브랜드였는데, XX 플랫폼에서는 엄청난 거래량이 찍혀있더라고요. 이런 아이템인 한두 개가 아닙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느 한 방향으로 매몰되지 말고, 다 해보셔야 합니다.
어떤 단계를 뛰어넘으려 하지 말고, 기본기를 철저히 쌓아갑시다
그래야 응용도 하고, 변형도 하고, 확장도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변수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요.
우려되는 점이 있습니다.
명품 수입 유통에 대한 정보가 정리된 것이 없다 보니 자꾸 어느 일부분이 전부인 양 교육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생겨나더라고요.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이런 것들을 접하면 제대로 된 의사결정을 못 하고 중도 포기하게 됩니다. 한 쪽으로만 기울어져 바라보다 보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같은 자리에서 맴돌다 결국 지쳐 쓰러질 수 있어요.
오늘은 명품 수입 유통뿐만이 아니라 어떤 비즈니스에도 적용되는,
너무 익숙하고 당연해서 되려 놓치기 쉬운 <기본기>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누어보았습니다.

"누구는 명품 판매해서
1년에 100억 매출한다는데
나만 이런 거니?"
.
.
"예전에는 하나 팔면 마진이 100만 원이었는데
왜 지금은 30만 원밖에 안 되는 거야......"
.
.
"제품만 있으면 월 매출 1억은 금방이었는데......"
최근 명품 수입 유통 비즈니스를 하고 계시는 또는 준비하고 계시는 대표님들을 그 어느 때보다 많이 만났습니다. 소그룹 세미나든 네트워킹 파티든 제 책 보고 아는척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인싸 된 줄 ㅋㅋㅋㅋㅋ) 저는 E 성향이라 알아봐 주시면 반갑게 인사드립니다. 옆집 언니처럼
덕분에 요즘 저는 반 점쟁이 되었습니다. 고민 듣고 해결해 드리는!
신규 창업자 VS 기존 사업자'S 고민은?
신규 창업자는 요즘 명품 수입 유통 창업이 많이 알려졌는데, 지금 시작해도 성장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해하세요. 내가 과연 이 일을 하는데 장점이 있는지, 잘 할 수 있는 일인지에 대한 고민은 덤.
기존 사업자분들은 시작하자마자 월 1억 이상 매출 거뜬히 했었는데 요즘은 상대적으로 주춤하다 혹은 하이엔드 마진이 예전 같지 않아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라며 상담 요청을 하세요.
그런데 재미있는 건 이 와중에도 ' 괜찮습니다. 좋습니다. 오히려 더 잘 되는데요 ~' 하며 웃는 분들도 계시다는 것입니다.
예비 창업자의 고민은 당연합니다. 안 가본 길이니
그런데 기 사업자들을 두 부류로 나뉘죠~
이런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뭘까요?
제가 코칭을 시작하고 나서 습관 하나가 생겼어요.
분석, 또 분석! 잘 되는 이유 분석, 잘 안되는 이유 분석!
하나라도 대표님들께 더 많은 인사이트를 나누고 케어해 드리려다 보니 제 것만 운영할 때보다는 더 날카롭게 보려고 합니다.
딱 1가지의 차이점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것!
얼마 전 읽은 축구선수 손흥민의 조력자 손웅정 감독님이 쓴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는 책을 봤는데, 무한 공감하며 고개를 한참 끄덕였습니다. 음, 역시~
"현장 바잉부터 시작해서 리셀, 병행수입,
국내외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구매대행, 리셀
끊임없는 브랜드, 아이템 발굴
모두를 위한 것이 아닌, 소수의 혹은 나만의 공급망 확대"
혹시 지금 힘들어하고 계신 여러분들은 위의 방법
모두 시도해 보셨나요?
역시 모두 경험하신 분들은 다릅니다.
시장이 출렁일 때는 보완할 수 있는 것, 대체할 수 있는 것으로 시소를 탑니다.
우왕좌왕하지 않고 유연하게!
나의 안목이나 게으름이 문제 일 때는 기존에 하고 있던 익숙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소 불편하더라도 안 해봤던 방법을 시도해 보며 현재의 고민과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사실 새로운 거 아니잖아요.
이거는 어떤 업계를 불문하고 마지막 생존자들이 가진 특징이니까.
정민 작가' s 미리 결론 : 예비창업자, 기존 사업자 지금부터 내게 어떤 변수가 생겨도 스스로 컨트롤하며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기본기를 갖춰야 합니다.
아직 성장 가능성은 무한한 시장이고, 내가 선점할 수 있는 기회 역시 남아있습니다. 절대 늦지 않았어요!
자, 앞으로의 명품 시장은요,
제가 럭셔리 산업 모든 카테고리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어쨌든 가늘고 길게 명품 수입 유통을 해온 경험으로 감히 말씀드립니다.
NEVER DIE 하는 시장입니다. 경기 침체가 와서 모두가 어려워도 아니 어려울수록 더 잘 되는 업계가 이 동네인 것 같아요. 럭셔리 브랜드들도 자신의 브랜드를 지키기 위해 목숨 걸고 따릅니다.
공급과 수요의 법칙
업계 특성상 브랜드에서 자체적으로 컨트롤할 수밖에 없어요. 따라서 공급이 수요보다 많아지기 힘듭니다. 지속 가능성, 성장 가능성은 앞으로도 무한해요
게다가 럭셔리 소비층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
이 흐름을 잘 타서 선점한다면
럭셔리 제품을 이용해 부를 축적하는 절호의 기회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발굴 가능한 브랜드 > 아이템 이미 발굴된 브랜드, 아이템
아직 제가 할 수 있는 그리고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요.
제가 최근에 부티크에서 받은 리스트만 봐도 수백 개의 브랜드와 수만 개의 아이템이 있습니다. 나는 분명 처음 본 브랜드였는데, XX 플랫폼에서는 엄청난 거래량이 찍혀있더라고요. 이런 아이템인 한두 개가 아닙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느 한 방향으로 매몰되지 말고, 다 해보셔야 합니다.
어떤 단계를 뛰어넘으려 하지 말고, 기본기를 철저히 쌓아갑시다
그래야 응용도 하고, 변형도 하고, 확장도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변수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요.
우려되는 점이 있습니다.
명품 수입 유통에 대한 정보가 정리된 것이 없다 보니 자꾸 어느 일부분이 전부인 양 교육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생겨나더라고요.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이런 것들을 접하면 제대로 된 의사결정을 못 하고 중도 포기하게 됩니다. 한 쪽으로만 기울어져 바라보다 보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같은 자리에서 맴돌다 결국 지쳐 쓰러질 수 있어요.
오늘은 명품 수입 유통뿐만이 아니라 어떤 비즈니스에도 적용되는,
너무 익숙하고 당연해서 되려 놓치기 쉬운 <기본기>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제 블로그를 보고 계시는 여러분은 부디 기본기를 갖추고, 다각적이고 입체적으로 변신 가능한 유연한 사업가가 되시길 바랍니다. 함께 최후의 생존자가 되어보자고요! 못다 한 이야기는 내일 소그룹 세미나에서 같이 해봅시다^^